“지금 팔면 또 후회하나”… SK하이닉스 목표가는 ‘이 정도’로 올랐다
“계약·고객·수익성의 연결 구조” SK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시장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에는 HBM 생산 능력과 출하량, 기술력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장기 공급 계약과 고객 기반, 고부가 메모리 비중, 수익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AI 반도체 시장이 커질수록 단순히 많이 생산하는 능력만으로는 기업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 실제 계약이 얼마나 오래 이어지는지, 신규 고객을 확보했는지, 공급한 제품이 매출과 이익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