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값 상승률 1위” 과천 아파트 단지 가격이 ‘3억 원’ 내려간 이유

과천시 원문동 래미안슈르 아파트 단지

“규제보다 전세 공급이 먼저”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 고강도 규제가 적용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값과 전월세가 함께 오르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과천에서는 다른 장면이 나타났다. 과천시 원문동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84㎡는 작년 10월 23억 원에 거래됐던 신고가와 비교해 지난 5월 19억6000만 원에 거래되며 약 3억 원가량 낮아진 사례로 제시됐다. 과천 아파트값은 최근 5주 연속 하락 흐름을 보였고, … 더 읽기

“반도체-GTX 호재에 집값 뛰자”.. 7월부터 규제?

아파트 단지

“반도체·GTX·역세권 수요가 만든 과열”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새롭게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동시에 지정되면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또 한 번 규제 신호가 켜졌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들 3곳을 신규 규제지역으로 정했고,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지난해 10월 서울 25곳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인 이후 일부 지역으로 수요가 옮겨가는 풍선 효과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