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만 보던 개미들 또 당해”.. 기회는 이때다? 10배 노리는 ‘K-주식’의 정체
“우주 경쟁이 커질수록 부품 기업이 뜬다” 민간 우주 산업이 본격화되면서 투자 시선이 스페이스X나 로켓랩 같은 발사 기업에만 머물지 않고, 로켓과 인공위성에 들어가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김학주 한동대 AI융합학부 교수는 개인 포트폴리오 안에 60개 주식, 10억원 상당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우주 소부장 기업 7곳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 기업에는 1,000만-3,000만 원 상당을 투자한 것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