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200만 원인데 “검찰은 징역형”.. 박수홍 형수 재판 다시 화제

방송인 박수홍

방송인 박수홍씨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모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형을 다시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밝혔다. 이씨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등에서 박수홍씨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1심에서는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피고인 측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공소사실이 충분히 … 더 읽기

“19개월 딸에게 억대 고지서라니”.. 박수홍, 30년 억울함 ‘이렇게’ 갚았다

박수홍과 재이

“아기 모델 수익도 권리로 기록”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19개월에 종합소득세 고지서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단순히 어린아이가 세금을 낸다는 이례성만으로 끝나는 이야기는 아니다. 재이는 생후 1개월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기저귀와 분유, 대형 가전제품, 보험, 식품 등 10여 개 브랜드 광고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 추산 모델료는 회당 3,000만 원-5,000만 원 수준이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