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도 안 돼요 “감가 63% 맞았다”… 첫 차로 다시 뜬 SUV

더 뉴 트랙스

“신차 2,170만 원이 790만 원” 예산 1,000만 원 이하에서 SUV를 찾으면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든다. 이 구간에서 쉐보레 더 뉴 트랙스 1.4 터보는 2019-2020년식 기준 700만-1,000만 원대에 형성돼 있어 첫 차 후보로 비교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실제 2020년식 LT 코어 매물 가운데 790만 원 사례도 있다. 2020년형 LT 코어의 당시 신차 가격 2,170만 원과 비교하면 1,380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