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고 삼성전자 샀는데”… 김선태의 삼성전자 1,000주, 어떻게 됐을까
“5만 8,000원에 샀다가 6만 2,000원에 팔았다” 김선태 씨가 삼성전자 주식 1,000주 이상을 약 5만 8,000원에 매수한 뒤 약 6만 2,000원에 전량 매도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2년 넘게 주가가 횡보하자 투자 피로와 국내 증시에 대한 실망이 커졌고, 결국 보유를 끝냈다는 설명이다. 매도 당시 기준으로는 주당 약 4,000원의 차익을 남긴 거래에 가깝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가가 23일 27만 원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