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고 삼성전자 샀는데”… 김선태의 삼성전자 1,000주, 어떻게 됐을까

유튜버 김선태

“5만 8,000원에 샀다가 6만 2,000원에 팔았다” 김선태 씨가 삼성전자 주식 1,000주 이상을 약 5만 8,000원에 매수한 뒤 약 6만 2,000원에 전량 매도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2년 넘게 주가가 횡보하자 투자 피로와 국내 증시에 대한 실망이 커졌고, 결국 보유를 끝냈다는 설명이다. 매도 당시 기준으로는 주당 약 4,000원의 차익을 남긴 거래에 가깝다. 그러나 삼성전자 주가가 23일 27만 원까지 … 더 읽기

“전 재산 넣었는데 마이너스 30%”… 방송인 미자, 수익률 처참해졌다

방송인 미자

“한 종목에 넣으면 변동성을 피하기 어렵다”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에 보유 자금을 집중 투자한 뒤 수익률이 마이너스 30%를 넘었다고 밝혔다. 주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계좌 확인까지 중단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단일 종목 집중 투자의 위험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손실은 매도 후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 개인 계좌에 표시된 평가손실이다. 보유 주식 수와 평균 매입단가, 전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