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000만 원만 빌려주세요”… SK하이닉스 빚투 투자자의 결말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SK하이닉스 주식 빚투 글

“미수거래는 주가보다 상환 시한이 먼저 손실을 확정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미수거래로 투자한 개인투자자가 3,000만 원이 넘는 평가손실과 1억 4,000만 원의 상환 부담을 공개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2억 3,000만 원으로 언급됐고, 수익률은 마이너스 13.89%까지 내려간 상태였다. 이후 온라인에서 자금을 빌려달라는 요청이 반복됐고, 포트폴리오에는 보유 상품이 없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를 두고 반대매매가 이뤄졌다는 추정이 나왔지만 … 더 읽기

“전 재산 넣었는데 마이너스 30%”… 방송인 미자, 수익률 처참해졌다

방송인 미자

“한 종목에 넣으면 변동성을 피하기 어렵다”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에 보유 자금을 집중 투자한 뒤 수익률이 마이너스 30%를 넘었다고 밝혔다. 주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계좌 확인까지 중단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단일 종목 집중 투자의 위험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손실은 매도 후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 개인 계좌에 표시된 평가손실이다. 보유 주식 수와 평균 매입단가, 전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