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000만 원만 빌려주세요”… SK하이닉스 빚투 투자자의 결말
“미수거래는 주가보다 상환 시한이 먼저 손실을 확정할 수 있다”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미수거래로 투자한 개인투자자가 3,000만 원이 넘는 평가손실과 1억 4,000만 원의 상환 부담을 공개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2억 3,000만 원으로 언급됐고, 수익률은 마이너스 13.89%까지 내려간 상태였다. 이후 온라인에서 자금을 빌려달라는 요청이 반복됐고, 포트폴리오에는 보유 상품이 없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를 두고 반대매매가 이뤄졌다는 추정이 나왔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