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60세라더니 52살에 밀려나”… 국민연금 받기 전 13년, 어떻게 버틸까
“희망 근로 연령은 13.4년 더 길다” 중고령층은 법정 정년인 60세보다 이른 평균 52.9세에 생애 주된 일자리에서 물러나고 있다. 반면 일을 계속하고 싶은 평균 연령은 73.4세로, 실제 퇴직 시점과 희망 근로 연령 사이에 20년이 넘는 간격이 생긴다. 국민연금연구원이 18일 공개한 ‘퇴직 후 중·고령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특성 분석’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