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 만에 1만 건?”… 중국 1584만원대 제타 M6, 아반떼보다 긴 차체
중국에서 출시된 제타 M6 EV의 7만9800위안 시작가와 19시간 1만 건 계약을 살펴봤다. 아반떼와 차체 크기, 배터리별 중국 CLTC 주행거리도 비교한다.
중국에서 출시된 제타 M6 EV의 7만9800위안 시작가와 19시간 1만 건 계약을 살펴봤다. 아반떼와 차체 크기, 배터리별 중국 CLTC 주행거리도 비교한다.
제타 M6의 중국 사전판매가는 8만800위안부터다. 약 200만원의 환산 차액으로 배터리와 출력이 달라지는 구성, 아반떼와의 차체 차이, 최상위 트림의 장비를 살펴본다.
“819만원부터 시작하지만, 단점은?” 폭스바겐 제타는 국내에서 새 차로 살 수 없게 됐다. 2025년 1월 남아 있던 물량이 소진되면서 신차 판매가 끝났고, 지금은 중고차 시장에서 7세대 제타를 찾아야 한다. 가격 차이는 상당히 크다. 2026년 9월 11일 기준 7세대 제타 매물 247대의 가격은 819만~3,290만원, 가운데 가격은 약 2,300만원이었다. 2021년형 프레스티지가 신차 때 3,285만1,000원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1,000만원 아래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