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벌고 2억 됐다”… 레버리지에 무너진 개미의 마지막 당부 2가지
“수익을 더 내려는 거래가 손실을” 한 개인투자자가 코로나 시기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 15억-20억원 규모의 자산을 만들었지만, 미수거래와 감정적인 반복 매매 끝에 현금 약 2억원만 남았다고 털어놨다. 게시자가 밝힌 개인 경험으로 실제 거래 내역이 확인된 사례는 아니지만, 차입 투자가 손실 속도를 얼마나 빠르게 키울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투자자는 지방 신축 아파트를 6억-7억원에 무차입으로 사고, 남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