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배당 125조 원 등장”.. 외국인, 삼성전자 팔고 ‘이거’로 갈아탔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170% 오른 보통주보다 33% 할인된 우선주”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실현 흐름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우선주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지분율이 유지되며 다른 수급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 기준 16일 삼성전자 보통주 외국인 지분율은 47.6%로 내려왔고, 이는 2013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정리된다. 올해 초 52.3%였던 지분율이 반년 사이 5%포인트 가까이 낮아진 셈인데, 올해 삼성전자 보통주가 170% 이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