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흐름이 심상치 않다” 52주 신고가 찍은 금융주, 도대체 왜?

신한지주 주가

“비이자이익과 주주환원이 채웠다” 신한지주가 10일 장 마감 기준 110,3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52조 원을 넘어섰다. 주가 상승 배경에는 2025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 비이자이익 확대,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강화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다만 일부 실적과 자본 여력은 증권가 추정치이며, 신고가가 이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2027년 주주환원 목표를 … 더 읽기

“특별배당 125조 원 등장”.. 외국인, 삼성전자 팔고 ‘이거’로 갈아탔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170% 오른 보통주보다 33% 할인된 우선주” 삼성전자 보통주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실현 흐름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우선주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지분율이 유지되며 다른 수급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 기준 16일 삼성전자 보통주 외국인 지분율은 47.6%로 내려왔고, 이는 2013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정리된다. 올해 초 52.3%였던 지분율이 반년 사이 5%포인트 가까이 낮아진 셈인데, 올해 삼성전자 보통주가 170% 이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