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흐름이 심상치 않다” 52주 신고가 찍은 금융주, 도대체 왜?
“비이자이익과 주주환원이 채웠다” 신한지주가 10일 장 마감 기준 110,3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52조 원을 넘어섰다. 주가 상승 배경에는 2025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 비이자이익 확대,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강화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다만 일부 실적과 자본 여력은 증권가 추정치이며, 신고가가 이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2027년 주주환원 목표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