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8천만 원이 깎였다”… 12기통·608마력 초호화 SUV의 ‘정체’
“6,800만 원에 살 수 있어도 유지비까지는?” 2018년식 벤틀리 벤테이가 6.0 W12 초기형은 신차 당시 3억 4,400만 원부터 시작했고 옵션을 더하면 약 4억 원까지 언급되던 초고가 SUV다. 하지만 중고시장에서는 주행거리 178,254km 매물이 6,800만 원, 123,598km 매물이 7,700만 원에 올라와 신차 가격과 큰 차이를 보인다. 저렴해진 매입가격만 보면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지만, 6.0L W12 엔진과 복합연비 6.1km/L, 고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