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면 2배라더니 하루 최대 -60%”… 개미 108조 원 몰린 레버리지의 함정

코스피 하락

“해외 투자 수요 돌렸지만, 개인 노출도 커졌다”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등장했다. 해외로 향하던 투자 수요를 국내로 돌리고 투자자를 제도권 안에서 보호하겠다는 취지지만, 조정장에서 개인 매수가 집중되면서 변동성과 손실 위험을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해 6월 4일 2,770.84에서 전날 6,747.95로 143.5% 올랐다. 지난 6월 19일에는 장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