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계약했는데 대출이 막혔다”… 이재명 대통령에 직접 호소하자 ‘가능’
“잔금대출 때문에 입주 못 할 판이었는데” 수원의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집단대출과 잔금대출을 받기 어렵다고 공개적으로 호소한 뒤, 은행 상담사를 통해 대출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년 전 실거주 목적으로 분양계약을 맺고 당시 기준에 맞춰 자금계획을 세웠지만, 입주를 앞두고 은행별 대출 한도가 줄면서 계약 이행이 어려워졌다는 사례다. 다만 상담사의 답변이 공유된 단계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