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나왔지만 산다”… 연비 12.6km/L, 단종되더니 더 잘 팔리는 국산 SUV
“단종됐지만, 중고시장에서는 거래가 계속” 현대자동차 더 뉴 팰리세이드 2.2 디젤은 신차 라인업에서는 사라졌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022-2025년식 기준 7월 중고 시세는 주행거리 3만km·무사고 조건에서 2,986만원-4,618만원으로 형성됐다. 7월 거래량은 524건이었다. 초기형 팰리세이드 1,311건보다는 적지만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89건, 디 올 뉴 팰리세이드 32건보다는 많았다. 단종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찾는 수요가 중고차 시장에서 이어지고 … 더 읽기